유희경 그해겨울 by moan

많은 사람이 죽었다 이따금 전광판을 바라봤지만 나는 소식이 되지 않았다 이따금 生은 괜찮았다 이따금 새가 날았다 이따금 아는 사람을 만났고 명함을 주고받았다 어디든 나는 나이를 둘러매고 갔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oan.egloos.com/tb/1632482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